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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강변이 새롭게 단장했다.
올해 초였던가? 강변 공사로 인해 자전거도 제대로 강변으로 달리지 못했는데
이제서야 새로이 개장을 하게 된 것이다.
바람 냄새도 느낄 겸해서 경옥이와 여의도로 향하였다.


지난번에 왔을때와는 느낌이 달랐다.
허허 벌판에 공사중이었는데....


사실...이글도 지금..엄청 늦게나마 올린다...ㅎ
첫 직장을 그만 두고 한동안 쉬면서 바쁘게 돌아다니다가
새로운 직장을 다니게 되면서..
글 올릴 시간 마저 나지 않았다.
얼마전 새로운 노트북과 함께
집에서 이렇게 글을 적는다...ㅎ


주말이라 그런가...
역시나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 여의도 강변인가보다.
다리 밑은 바람이 얼마나 시원하던지...
지금은 춥지만...ㅎㅎ


한동안 달리다가
그늘 밑에서 휴식을 취했다.
더워서 앉았지만
얼마나 시원하던지...


새로이 꾸며진 한강 주변은 말 그대로
공원으로 변해있었다.
담엔 둘다...자전거를 한대씩 질러서 오던가 해야지....ㅎ


하루 내내 한강 강변을 달리다가
저녁엔
노량진으로 향했다.
상영이 부부와 회를 먹기로 한 것...
노량진은 말로만 들었지 첨으로 가봤는데...
구경 거리가 솔솔했다...ㅎ




여기 저기 구경하다
먹을 횟거리를 정해서 식당으로 올라갔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왠지 양이 왜그리 적던지...
뭔가 모르게 속은 기분마저 들었다...
회 칠때 옆에 있을껄 그랬나?ㅎ

그러고 나서는 볼링 한판~





이것들...
몬친다고 점수 달라고 그러더니...
정말 잘 친다...;;
그러나 4명다 딱히...
평소 실력에 몬 미치고는...
고마고마한 점수에...
아깝게 졌다...ㅎ
어디..담엔 꼭 이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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